초목표: 2027년 미국 전기전자공학부 TOP 10 대학 박사과정 입학 (가능한 역량 기르기)
MIT, Stanford, UC Berkeley, CMU, Purdue, TAU, Cal Tech, Geogia Tech, ...
내 경쟁자는 옆에 있는 연세대 학부생이 아니라, 인도공과대학, 칭화대, 북경대, 서울대, 동경대 과탑이다. 시스템은 항상 실수하여 틈이 생기고, 나는 그 틈을 노릴 것이다.
-> 졸업하는 시점에서 더욱 자신이 생겼다.
핵심 과제
1. 남은 다섯 학기 학점 4.20
> How?
학기 중에는 학업을 최우선 순위에 두기, 아침 7시반부터 저녁 10시반까지 주6일 도서관 (7 - 10 - 6)
학부 내용은 무조건 이용할 기회 (대학원 재학/연구 생활 중) 생기므로 자료 정리 철저하게 하여 금방 꺼내볼 수 있도록 준비
> Caution. 학점을 잘 주는 교수님을 찾아다니지 말고, 의미 있는 수업, 많이 배울 수 있는 수업을 듣자.
> 반드시 들어야 하는 과목: 전자기학2, 선형대수학, 통신이론, 바이오전기전자, 제어공학, 양자역학1[물리학과]
> 대학원 수업 5000이상 두 과목 듣기: 의용전자 (4-2, 5-1학기 각 1 과목)
> 매학기 19학점 이상 수강, 전공과목 최대 5개 듣기 [다른 학과 과목 1개 반드시 수강하여 학문적 외연 확대]
: 바이오, 스포츠 관심
-> 달성하였다. 초과학기를 하지 않아 4학기이긴 하지만, 모두 4.20을 넘었다. How에 시간적인 부분은 4학년이 되어 체력 문제로 축소하기는 하였으나, 대체로 지속하였다. 반드시 들어야 하는 과목 중 선형대수학, 바이오전기전자, 양자역학을 이수하지 못했는데, 선형대수학은 수강신청 제한 때문에, 바이오전기전자와 양자역학은 바이오 소자 분야에서 마이크로파공학으로 관심사가 옮겨가며 관심이 줄어 신청하지 않았다. 그러나 다른 흥미로운 과목을 많이 들었다. 매학기 전공과목 5개씩 들었다. 이는 무척 잘한 판단이다.
2. 방학 중 연구 몰두 (풀타임 학부 인턴)
> When? 2023년 겨울, 2024년 여름/겨울
> Comment. 2학년 끝나고나서 학부 인턴을 는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늦다.
-> 대체로 잘 이행하였다. 2023년 여름/겨울, 24년 1학기에 인턴을 수행하였다. 2024년 가을 동안 방문 학생 동안에도 인턴 기회를 얻고 싶다.
3. 나만의 무기 만들기
1) 글쓰기, 의사소통 기술
> 모든 대학 글쓰기(과제/리포트) 영어로 작성
> 항상 A++ 수준의 글 제출
> 블로그 관리 철저히 [전공 내용은 영어로 작성]
> 이동하면서 MIT Review, TED talks 꾸준히 시청
-> 비전공, 단체 프로젝트가 아니면 전공 보고서는 90% 이상 영어로 작성하였다. 시험도 80% 이상 영어로 답안을 작성하였다. 글쓰기를 항상 A++ 수준을 유지했다고 자부할 수 는 없으나, 글쓰기 과제는 항상 A+을 받았다. 블로그는 한국 학생이 주 타겟임을 감안해 한글로 작성하였으나, 전공 지식적인 부분은 영어를 활용하고자 하였다. 약 50%가 영어이다. 이동 간에는 체력과 집중력 문제로 스마트폰을 덜 들고다니며 해당 영상들을 시청하지는 않았다.
2) 네트워킹
> 19학번~24학번 연세대 전기전자공학부 학부생 중 80% 이상 블로그 방문하도록 만들기
:그만큼 양질의 학업 콘텐츠 제작
:Caution. 그러나 블로그 관리에 힘쓰다 학업과 연구를 소홀히하면 안 된다. 블로그는 보조무기다.
> 한 수업 당 세 사람 이상 번호 교환
> 모든 교수님이 나를 기억하도록 적극적으로 수업 참여하기
HOW? 질문, OH, 면담, 이메일을 통하여
-> 확인하기는 어려우나 대체로 달성하였다.
3) 발산적 사고
> 기술/산업 분야 교양 넓히기
:MIT Review, New York Times, TED 꾸준히 시청
> 연대 특강(바이오 분야) 시간 나면 참석
:융합과학기술원, 종합약학연구소, 산학협력단지사업단, 생명시스템대학, 고등과학원, 의과대학 융복합의료기술센터...
-> 영어권 학술 자료/교양은 충분히 공부하지 못한 것 같다. 이는 아쉽다. 관심의 초점이 옮기기는 했으나, 특강은 1년에 10회 가까이 참석 한 것 같다.
해야 하는 일
24년 후반기: 25학년도 연세대, 서울대, 카이스트 대학원 입학 준비
[자대 진학 최우선 고려 중: 네트워킹, 연구 몰입도 높이기, 원하는 랩 선택, 학석사 연구 이어서]
23년 여름: GRE 성적 취득, TEPS 성적 취득, 알고리즘(BOJ) 중급 마스터
22년 겨울: 통계학 계절학기 수강, 전자기학1 정리
-> 원하는 랩을 갈 수 있어 자대 진학을 할 듯 싶다. 서울대와 카이스트의 준비 필요성을 못 느낀다. 학점 상으로나 스펙 상으로 진학 자체가 어려울 것 같지는 않으나, 평균적인 랩실을 간다면 두 기관의 이점을 누릴 수 있는지 정확히 모르겠다. 유학 준비에 있어 학교 평판과 간판의 영향이 얼마나 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있다고 한다면 이를 무화시킬 정도로 열심히 해야 할 것이다. 방문 학생 동안 학업과 연구에 매진하고, 연대 진학 후 연구에 몰입하여 본질적인 실력으로 승부봐야 한다.
2022년 9월 12일 작성
2024년 6월 29일 파란 글씨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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